본문 바로가기

슬로와 함께, 캠핑이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

Lounge 2022. 11. 17





우리는 매일 사회인(社會人)으로 살아갑니다. 하지만 인간은 본연  자연에서 왔기에, 자연 속에서 자아를 찾아 내일을 살아갑니다. 지금 내가 있는 곳, 나의 행동과 말을 거짓 없이 생각하게 합니다. 

그렇게 사람은, 자연 속에서 성장합니다.




락앤락 슬로 시리즈가  자연과 함께하는 당신과 함께 합니다.





화요일 오전 8시 40분
아침부터, 캠핑이 가고 싶다. 혼자서


이제 겨우 화요일인데, 출근이 지친다. 사무실이 아닌 캠핑의자에 앉아 먼 산을 바라보고 싶다. 잔디 밭에 발을 올리고 나무에서 휴식을 얻으며 하늘을 바라보고 싶다.

그곳에서의 커피는 고급 진 별의 커피와도 비교할 수 없다.



슬로 워터저그(좌)/슬로하이브리드 텀블러세트, 슬로 스텐머그(우)



오늘은 정말 무작정, 회사가 아닌 숲속 캠핑장으로 발길을 돌리고 싶다.





목요일 오후 5시20분

주말의 캠핑이 너무 기다려 진다.


오늘은 무사히 지나갔으니, 내일 하루만 버티면 된다. 이번엔 2박 3일이다. 아무래도 1박 2일은 짧다. 캠핑 용품은 역시 시리즈로 맞추어야 스타일이 산다. 슬로 시리즈가 제일 좋은 이유는 은은한 컬러 때문이다.

자연은 닮은 듯한 컬러가 캠핑 속에서 더 잘 어우러진다.



슬로 카고 박스 샌드베이지(좌/위), 카키(좌/아래)/ 슬로 스리즈



내일 금요일은 하루가 금방 갈 듯. 칼 퇴근 후 짐을 챙겨 바로 출발이다. 밤의 캠핑이 너무 좋아 굳이 2박을 택했다.

아, 빨리 떠나고 싶다. 자연의 냄새가 맡고 싶다.








토요일 낮 2시

대화의 시간, 나를 위한 시간


맑은 햇빛 아래 풀도 나무도 강물도 반짝인다. 본연의 모습으로 살아간다. 우리는 이 자연 속에 일부일 뿐이다. 말없이 기다려 주는 자연과 같이 우리도 우리의 자리에서 꿋꿋이 밝게 살아가야지.





시원한 맥주가 기다려 준다. 생각에 잠긴 나를 위해 슬로 하이브리드 텀블러에 몸을 담근 캔맥주가 시원하게 기다려준다. 이틀째면 귀해질 얼음이 우리에겐 풍족하다. 4L의 워터 저그에 담아온 얼음은 아직도 본연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이러한 추억이 더 캠핑답게 스텐머그에 담겨 기억된다.


이렇게 우리 캠핑의 추억이 적힌다.






토요일 저녁 7시 20

캠핑의  가장 뜨거운 시간


해가 뉘엿뉘엿 지는 캠핑에서의 저녁시간이면 도란도란 함께 온 가족, 연인, 친구들과 부지런히 저녁을 준비한다. 좋은 시간과 추억은 음식과 함께 기억된다. 시원하게, 따뜻하게, 뜨겁게 캠핑의 저녁이 무르익어 간다.





다 함께 잔들을 기댄다. 우리 함께 오늘 이 저녁을 기억하자. 혼자여도 좋다. 혼자여서 좋다. 자연은 밤이 되면 더 겸손 해진다.


보랏빛 하늘처럼 빛을 내려놓고 차분해진다. 






일요일 아침 7시

그래서, 캠핑이 필요하다.


자연에서 맞이하는 아침은 새로운 기운을 준다. 맑은 공기가 우리를 맑게 한다. 햇살도 새롭다. 내 안을 더 건강한 나로 채워 간다. 도시 속의 나를 잠시 내려놓고 흙과 돌과 나무와 바람이 가득한 곳에서 나를 다시 맑게 돌려놓는다. 그래서 우리는 자연에 더 가까이, 자주 가야 한다.




이렇게 잠시 내려놓고 떠나세요.

슬로 시리즈로 내 안의 나를 발견하세요.

wingbanner wingbanner wingbanner wing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