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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인도네시아 ‘PR of the year 2025’ 수상 마케팅∙PR 부문 ’엑설런트’ 등급으로 1위

기업 2025. 08. 25


락앤락, 인도네시아 ‘PR of the year 2025’ 수상

마케팅∙PR 부문엑설런트등급으로 1

 


- ‘2025년 기업 이미지 어워드가정용품 부문도 1

- 인도네시아 시장서 브랜드 경쟁력 입증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이영상)이 인도네시아 ‘PR of the year 2025’에서 마케팅·PR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에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락앤락은 현지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춘 캐릭터 콜라보 텀블러와 식품보관용기, 물병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현지 시장을 공략해 왔다. 또한 취약계층 후원 및 나눔 활동, 환경 보호 등 ESG 활동을 적극 전개하는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통해 금번 수상의 성과를 거두게 됐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PR of the year 2025는 마케팅·PR 전문 매거진 ‘MIX Marcomm’이 주최한 행사로, 정부 관계자, 미디어 그룹 편집장, PR 애널리스트 등 전문 심사위원단이 기업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의 창의성과 역량 등을 검증하는 권위있는 시상식이다.

 

락앤락은 ‘#BawaTumblerSendiri(‘텀블러를 가져오자’) 캠페인으로 1위에 해당하는 Excellent 등급을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지난해락앤락 오븐글라스를 활용한 Food Preparation 프로그램으로 Good 등급을 받은 데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특히캠퍼스 텀블러 데이, ▲카프리데이(Car Free Day), ▲플라스틱병 교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캠페인 전개를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ESG 캠페인 부문 3, 시니어 PR 프랙티셔너(practitioner) 부문까지 함께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는 인도네시아 설문조사 전문 업체프론티어 컨설팅 그룹과 마케팅 매거진이 주최한 ‘2025년 기업 이미지 어워드에서 가정용품 부문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락앤락 인도네시아법인 윤정희 법인장은 “PR of the year 2025부터 2025년 기업 이미지 어워드수상까지 연달아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성원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생활의 혁신을 가져다줄 수 있는 더 좋은 제품으로 현지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락앤락은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과 2025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2024 베트남 소비자가 신뢰하는 50대 브랜드, 미국 2024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 독일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등 국내외에서 수상을 이어가며 제품 경쟁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