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제니퍼룸, 신제품 전자동 커피머신 ‘바리스타 아르떼’, ‘2025 굿디자인 어워드’ 우수 디자인 선정

제품 2025. 08. 28


제니퍼룸, 신제품 전자동 커피머신바리스타 아르떼’,

2025 굿디자인 어워드우수 디자인 선정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의 자회사 브랜드 제니퍼룸이 신제품 전자동 커피머신바리스타 아르떼(Barista Arte)’ ‘2025 굿디자인(GD) 어워드우수 디자인에 선정됐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의 디자인 시상식으로, 산업디자인진흥법에 따라 기능성·외관·경제성 등을 종합 심사해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에 정부 인증 마크인 ‘GD(Good Design)’를 부여한다.

 

이번에 수상한바리스타 아르떼는 기존 제니퍼룸 커피머신의 장점을 기반으로 기능과 편의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추출된 커피에 물을 별도로 더해 풍미와 밸런스를 살리는바이패스 기능을 새롭게 적용했으며, 취향에 따라 레시피를 저장하고 원터치로 불러올 수 있는마이 레시피기능도 더했다.

 

에스프레소, 룽고, 아메리카노 등 메뉴 구성을 확장해 집에서도 카페 수준의 커피를 즐길 수 있고, 한 번에 두 잔을 동시에 추출할 수 있는듀얼 노즐 기능으로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여기에 기존 1.2L에서 1.4L로 대용량 물통을 적용해 연속 사용 시에도 급수 부담을 크게 줄였다.

 

또한 기존 제니퍼룸 커피머신의 뛰어난 기능을 그대로 반영해 19bar 고압력 펌프와 프리인퓨전 시스템으로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하고, 코니컬버 그라인더는 균일한 분쇄로 안정적인 커피 품질을 보장한다. 여기에 분리 세척이 가능한 특허 브루잉 유닛과 직관적인 원터치 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위생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18cm의 미니멀한 사이즈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성까지 강화했다.

 

제니퍼룸 관계자는신제품으로 굿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게 되어 더욱 기쁘고, 디자인 경쟁력과 더욱 업그레이드된 뛰어난 성능을 함께 인정받은 의미있는 결과라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을 겸비한 전자동 커피머신바리스타 아르떼는 9월에 출시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