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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두산베어스 협업 한정판 굿즈 3종 출시

제품 2026. 06. 15

락앤락, 두산베어스 협업 한정판 굿즈 3종 출시

 

텀블러·지퍼백·쿨러백으로 팬심 공략소장 가치에 실용성 더해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김상영)이 프로야구 구단 두산베어스와 협업한 한정판 굿즈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프로야구가 역대급 흥행을 이어가며 야구 관람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가운데, 팬심을 담은 다양한 굿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협업은 두산베어스 팬들을 위해 소장 가치와 실용성을 겸비한 한정판 굿즈를 선보이고자 마련되었으며, ▲락앤락 X 두산베어스 데일리 원터치 클립 텀블러, ▲락앤락 X 두산베어스 실리콘 지퍼백, ▲락앤락 X 두산베어스 토트 쿨러백 3종에 두산베어스의 팀 로고와 마스코트, 키 컬러를 적용해 한정판 굿즈만의 특별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락앤락 X 두산베어스 데일리 원터치 클립 텀블러는 한 손으로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는 원터치 구조와 이중 잠금 기능을 적용해 야구 관람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보냉 최대 28시간, 보온 최대 4시간 성능을 갖췄으며, 스테인리스 316 소재와 넓은 입수구를 적용해 위생성과 세척 편의성도 높였다.

 

‘락앤락 X 두산베어스 실리콘 지퍼백은 두산베어스의 심볼 로고와 마스코트철웅이’, ‘베글이등의 귀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플래티넘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열탕 소독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뛰어난 밀폐력과 가벼운 무게로 간식은 물론 다양한 소지품을 보관하기 좋으며, 환경을 고려해 재사용 가능한 설계도 눈에 띈다.

 

‘락앤락 X 두산베어스 토트 쿨러백은 야구장 직관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심플한 토트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내부 단열재를 적용해 음료와 간식의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외부 포켓 구성으로 수납 편의성을 높였다.

 

락앤락 관계자는두산베어스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디자인에 락앤락의 제품 경쟁력을 더한 만큼,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