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취약계층 대상 생활용품 1만4천여 개 기부

락앤락, 취약계층 대상 생활용품
1만4천여 개 기부
- 사회공헌사업 ‘락앤락과 함께 하는 용기’ 일환
- (사)함께하는 사랑밭 통해 에너지취약계층, 한부모 가족 등 후원
<2026년 9월 21일> 글로벌 홈앤리빙 기업 락앤락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을 기부하며 나눔의 가치를 전했다.
락앤락은 최근 사회공헌사업인 ‘락앤락과 함께하는 용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함께하는 사랑밭에 기부 물품을 전달해 서울지역 에너지취약계층과 한부모 가족, 장애인 복지 시설 후원에 나섰다.
(사)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 설립된 국내 비영리 민간단체(NGO)로,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협의지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위기 지원, 지역 돌봄, 복지 연계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락앤락은 ‘스쿨핏 스위치 텀블러, ‘사각 쿨러백’, ‘리틀럽 마망 분유 보온병’ 등 일상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약 1만4천여 개의 자사 생활용품을 후원했으며, 해당 물품은 서울시 에너지복지 사업인 서울에너지플러스를 통해 노숙인, 쪽방 주민 등 서울지역 에너지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 나기를 위해서 사용되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장애인 복지관, 한부모 가족 등을 후원하는 사업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락앤락 관계자는 “이번 나눔이 무더운 여름을 보낸 에너지취약계층을 비롯해 한부모 가족과 장애인 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락앤락과 함께하는 용기’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락앤락은 사회공헌사업 ‘락앤락과
함께하는 용기’를 글로벌 전개하며 한부모 가족을 비롯해 장애인, 재난재해
지역 등 취약계층을 돕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굿윌스토어’와 사회공헌 전문 스토어 ‘기빙플러스’에 꾸준히 자사 생활용품을
기부하며 장애인 고용 창출을 위해 힘써 왔으며, 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한국과 베트남의 한부모 가족에게
필요한 생활용품을 후원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베트남에서는 ‘베트남 소비자가 신뢰하는 50대
브랜드’에 14년 연속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