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먹고 마시는 일상을 재미있게…락앤락×베베핀 신제품 5종 출시

아이들이 먹고 마시는 일상을 재미있게…락앤락×베베핀 신제품 5종 출시
- 더핑크퐁컴퍼니와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전자레인지용 ‘마이크로레디 에어홀 스텐 용기’도 선봬
<2026년 10월 14일> 글로벌 홈앤리빙 기업 락앤락이 신제품 2종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이번 신제품은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의 인기 IP(지식재산권) 베베핀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과 전자레인지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레디 에어홀 스텐 용기’로, 10월 25일까지 네이버 신상위크 기획전을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락앤락이 이번에 선보인 베베핀 컬렉션은 총 5종이다. ▲실리콘 지퍼백 600ml ▲에어필 미니 푸드자 220ml ▲스위치캡 미니 보틀 310ml ▲스위치캡 미니 텀블러 270ml ▲이유식용기 260ml로 구성했으며, 아이들의 먹고 마시는 경험을 보다 즐겁게 만들어 올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스위치캡 미니 텀블러 270ml’와 ‘스위치캡 미니 보틀 310ml’은 ‘베베핀과 꿀꺽! 즐거운 시간’을 콘셉트로, 아이들이 물 마시는 과정을 즐거운 경험으로 느낄 수 있도록 선보였다. 텀블러 내부에는 프리미엄 STS316L 소재를, 음용구에는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트라이탄 소재를 적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텀블러와 보틀 모두 기존 스위치캡 시리즈와 뚜껑을 서로 바꿔 사용할 수 있다.
‘이유식용기 260ml’ 또한 귀여운 베베핀 캐릭터를 적용해 이유식을 먹는 시간도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껴질 수 있도록 했다. 내구성이 뛰어난 프리미엄 실리콘 소재 뚜껑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캡형 손잡이로 편의성을 더했다. 내열유리 바디를 적용해 -20℃ 냉동실부터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10ml 단위의 세밀한 눈금을 적용해 이유식 초기부터 완료기까지 아이의 월령에 맞춰 양을 조절할 수 있으며, 이유식 시기가 지난 후에는 반찬이나 과일, 간식 등을 담는 용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레디 에어홀 스텐용기’는 지난 8월 출시된 전자레인지용 스텐용기 마이크로레디에 에어홀을 적용한 제품으로, 캡이 유리 소재로 되어 있어 뚜껑을 덮은 채 전자레인지 조리가 가능하며, 조리 시에는 에어홀만 열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안티스파크 절연 코팅기술로 전자파를 차단해 스파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락앤락은 국제 공인 시험기관 SGS에서 100회에 달하는 전자레인지 반복 가열 시험을 진행해 제품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검증했다. 또한 용기 내·외부에는 세라믹 코팅을 적용해 내부식성이 뛰어나고, 지문이 남지 않아 사용이 더욱 편리하다. 특수 코팅 공정을 적용해 잔류 연마제가 묻어 나오지 않도록 설계한 것도 장점이다.
락앤락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차별화된 제품 경험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하고자 기획했다”며, “네이버 신상위크를 시작으로 다양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만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